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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회원 소식 | MEMBER'S NEWS] 사진과 커피, 그리고 겨울

사진작가 베레켓 아르마예후

매서운 추위와 함께 겨울의 위세가 거세져 간다.

물론 최근 이전까지 경험하지 못한 추위를 경험한 탓에 강추위가 와도 그 때와는 버금가지 못한다고 생각하지만, 평상시 한국의 겨울은 추울 때는 너무 춥다는 생각이 든다.

가끔씩 들리는 말에 의하면  더울 때 아프리카에 버금가는 만큼 덥고, 추울 때는 시베리아의 추위에 버금갈 만큼 춥다고 한다.

사진작가 베레켓 아르마예후는 조국인 에티오피아를 떠나 한국에 정착하면서 난생 처음 겨울을 경험했다. 1년 내내 따뜻한 기후가 이어지는 아프리카와는 너무도 다른 환경인 한국에 정착한 그의 첫 겨울은 황홀함과 함께 감내해야 하는 고난으로 다가왔다.

2021년 2월 2일, 영등포에 위치한 어반플루토 갤러리에서 그는 자신이 발견한 겨울, 그리고 얼음의 모습을 작품으로 재구성해 대중들에게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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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이치저널 | http://www.eachj.co.kr/news/articleView.html?idxno=1693]

[기자: 최가람 기자 | ]